섀튼 교수 측이 최근 황 교수로부터 줄기세포의 오염 사실을 들어 알고 있었더라도 이것이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사실을 안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츠버그대의 제인 더필드 대변인은 섀튼 교수가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히며 이렇게 주장했다고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지가 보도했습니다.
더필드는 그 동안 황우석 교수 파동 이후 섀튼 교수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검찰의 이메일 조사에서도 섀튼 교수는 마찬가지의 주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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