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주미대사는 19일 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 비자면제 문제는 내년 말 이전에 해결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사는 "미국 비자 거부율을 올 연말까지 3% 미만으로 낮추고 기계 판독이 가능한 여권을 도입하고 미국 내 불법체류 단속에 협력하는 등의 남은 문제들을 해결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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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주미대사는 19일 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 비자면제 문제는 내년 말 이전에 해결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사는 "미국 비자 거부율을 올 연말까지 3% 미만으로 낮추고 기계 판독이 가능한 여권을 도입하고 미국 내 불법체류 단속에 협력하는 등의 남은 문제들을 해결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