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천서 공사장 담장 붕괴, 인부 3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8일 오후 5시 50분쯤 인천시 석남 2동의 한 공장 신축 공사장에서 높이 2미터, 길이 15미터의 담장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1살 박모씨 등 인부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장에 기대 각종 공사 자재가 쌓여 있던 점으로 미뤄 무게를 견디지 못해 담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