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이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1인 시위에 13번째 주자로 나섰습니다.
조 위원장은 1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다큐멘터리와 독립 장편영화들, 저예산 영화들은 현재 아무런 경쟁력도 갖고 있지 못하다"면서 "스크린쿼터제는 한국영화의 상영일수를 보장하는 최소한의 안전판임과 동시에 독립영화들이 극장에서 상영될 수 있는 유일한 대책"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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