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는 제37대 회장 선거에 엄종희 현 회장과 김현수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장이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후보는 다음달 18일까지 선거운동을 하게 되며, 다음 날인 19일 오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임기 2년의 회장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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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는 제37대 회장 선거에 엄종희 현 회장과 김현수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장이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후보는 다음달 18일까지 선거운동을 하게 되며, 다음 날인 19일 오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임기 2년의 회장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