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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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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초대 정책실장 출신으로 지난해 5월 발탁당시 화제가 됐던 청와대 김진경 교육문화비서관이 프랑스 문학상 후보작 설명회 참석을 위해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 비서관이 쓴 동화 '고양이 학교'는 프랑스 작가 5명이 쓴 작품과 함께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립튀블 상' 후보작에 올라있습니다.

김 비서관은 다음달 15일 프랑스를 방문해 학교와 도서관을 돌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품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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