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한 이슬람 성직자가 마호메트의 만평을 실은 덴마크 신문의 만평가를 살해하는 사람에게 1백만 달러 이상의 보상금을 지급할 것을 공언했다고 미국 MS NBC가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성직자 쿠레쉬는 종교집회에서 기도하던 도중에 "문제의 만평가를 살해할 경우 개인적으로 8천4백달러를 지급하고 보석상 단체와 지지자들이 1백만 달러 이상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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