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시쯤 전남 여수산업 단지 내 화인케미칼 공장 내 농성장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41살 황 모씨 등 노조원 3명이 탈진해 여천 전남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인케미칼 노조원 105명은 지난 14일부터 회사측이 무성의한 교섭과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집단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7일 낮 1시쯤 전남 여수산업 단지 내 화인케미칼 공장 내 농성장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41살 황 모씨 등 노조원 3명이 탈진해 여천 전남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인케미칼 노조원 105명은 지난 14일부터 회사측이 무성의한 교섭과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집단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