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하철 산재 대책 요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지하철노조 조합원 50여명은오늘(17일) 서울 서초구 근로복지 공단 서초 센터에 조합원 112명에 대한 집단 요양을 신청했습니다.

조합원들은요양신청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과 극심한 노동강도, 무리한 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심각한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지하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노동부가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