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양국간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이 이 프로그램의 조건 충족에 "아주 대단히 근접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16일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답변을 통해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비자거부율이 특정 비율 이하여야 한다는 게 문제라면서 한국은 실제로 그에 아주 근접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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