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16일 취임 기자 회견에서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부유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각 당 대표들이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문 대표는 또 여당이 비정규직 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헌정사상 초유의 저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한 조속한 사법처리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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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16일 취임 기자 회견에서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부유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각 당 대표들이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문 대표는 또 여당이 비정규직 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헌정사상 초유의 저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한 조속한 사법처리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