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대치동 은마아파트 등 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210%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재건축 예정지역은 최근 용적률이 230%로 상향조정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면서 부동산 가격 불안 요인으로 지목됐던 곳입니다.
서울시는 또 2종 주거지역중에서도 주변에 3종 수준의 높은 건물들이 들어선 곳은 스카이라인등을 고려해 층수 제한을 두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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