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은 16일 교토의정서 발효 1주년을 기념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위기시계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 설치했습니다.
환경위기시간은 매년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측정해 발표하는 것으로 인류 멸망의 시간으로 상정한 12시에 가까이 갈수록 환경 위기가 심각함을 나타냅니다.
세계의 현재 환경위기시간은 9시 5분으로, '매우 불안함' 수준에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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