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환경시계 설치…인간에 '경종' 울린다

세계 '9시 5분'으로 매우 불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환경재단은 16일 교토의정서 발효 1주년을 기념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위기시계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 설치했습니다.

환경위기시간은 매년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측정해 발표하는 것으로 인류 멸망의 시간으로 상정한 12시에 가까이 갈수록 환경 위기가 심각함을 나타냅니다.

세계의 현재 환경위기시간은 9시 5분으로, '매우 불안함' 수준에 속해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