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한 10만원권 수표 4천장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유통시킨 혐의로 36살 송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수배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달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위조 수표를 몰래 들여와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 수법으로 수표 260장을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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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한 10만원권 수표 4천장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유통시킨 혐의로 36살 송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수배했습니다.
송씨 등은 지난달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위조 수표를 몰래 들여와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 수법으로 수표 260장을 사용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