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동차에 치여 40대 사망…"취업도 됐는데"

술 마신 채 철길 걷다가 사고 난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5일 저녁 8시 쯤 경기도 안산시 지하철 4호선 중앙역과 한대앞 역 사이 선로에서 41살 장모 씨가 당고개행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장 씨의 가족들은 "장 씨가 한 달 정도 취업 문제로 고민을 하다15일 취직이 됐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취업 문제를 해결하고 술을 마신 채 철길을 따라 걸어가던 도중 전동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