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담합 등을 통해 아파트의 호가를 부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건설 교통부가 내년 하반기부터 아파트의 실제 거래가격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올해 첫 시행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내역 중 1천 9백건이 허위신고 혐의가 높다고 보고 정밀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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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합 등을 통해 아파트의 호가를 부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건설 교통부가 내년 하반기부터 아파트의 실제 거래가격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올해 첫 시행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내역 중 1천 9백건이 허위신고 혐의가 높다고 보고 정밀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