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맥도날드 감자튀김에 알레르기 반응 가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자사 제품인 프렌치 프라이에 과다한 전이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고 시인한 데 이어, 프렌치 프라이에 향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밀과 유제품의 일부 성분은 음식물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는 최근까지도 자사 프렌치 프라이는 우유 또는 밀에 함유된 알레르기 물질이 없으며, 식이요법을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안전한 제품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