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와 이상수 노동장관은 당정협의에서 2월 임시국회 회기내에 비정규직 관련 3법을 처리한 뒤 다음달 중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비정규직 보호 3법은 이번 임시국회 회기중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며 "지난 1년 4개월동안 수 많은 논의를 해와 현재 두 가지 정도의 쟁점만 남아있다"며 정부측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우리당은 또 금융산업구조개선법 개정안과 로스쿨 관련법안, 경찰공무원법 개정안 그리고 정무직 공무원의 재산형성과정을 소명하도록 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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