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왕의 남자'가 백화점 마케팅 소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백화점은 주요 무형 문화재 제58호 박회승 씨를 초빙해 '줄타기'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전통공연단체 '문화마을 들소리' 소속으로 올해 26세의 젊은 줄꾼인 박 씨는 사물놀이패의 반주아래 줄 위에서 물구나무 서기와 공중 뒤감아 돌기 등 고난도 기술을보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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