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암이나 심장병 등 한국인에게 주로 발병되는 10대 질병의 극복을 위해 병원과 연구원 등이 밀접하게 연관되는 메디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질병 정복 메디클러스터'는 병원을 구심점으로 해서 대학과 연구소, 그리고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업체 등을 네크워크로 묶어 놓는 것으로, 미국의 MD앤더슨 암센터를 중심으로 한 텍사스 클러스터가 대표적입니다.
정부는 메디클러스터 기획위원회를 이번주 안에 구성하고, 2010년까지 1260억원의 사업비를 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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