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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신규 교사 5명 중 4명 '여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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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이어 중·고등학교에서도 남·여교사의 성비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해 신규 채용된 중등 여교사는 전체 80.3%인 4천 343명으로 처음으로 초등학교를 추월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도 78.3%로 여전히 남자 교사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해 말 현재 전체 초등학교 여교사 비율은 71%, 중·고등학교는 49.5%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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