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아침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빗길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은 4mm, 수원은 8.5mm를 비롯해 전북 군산에는 최대 1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 비는 14일 오후 들어서야 그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또 강원 영동지방에서는 건조주의보와 강풍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각종 시설물 관리와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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