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저소득 가구에게 무료로 집을 수리해주는 '사랑 나눔 집수리 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그리고 장애인 가구 등에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 시공 등을 해주며, 특히 장애인과 고령자 가구에는 싱크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줄 예정입니다.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현장실사 등을 거쳐 1백 가구를 선정하며 오는 3월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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