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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이전 예정지, 홍성·예산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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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이전 예정지로 충남 홍성군의 홍북면과 예산군 삽교읍이 확정됐습니다.

충남도청 이전평가단은 후보지 6곳에 대한 평가에서, 이 두 곳이 최고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도 측은 오는 2009년까지 용지매입 등을 끝낸 뒤에, 신도시 조성사업을 벌여 2013년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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