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교회를 돌며 헌금함을 턴 혐의로 30살 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 일대 교회 헌금함에서 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채 씨는 4년 전에도 같은 수법으로 교회에서 금품을 훔치다 적발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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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경찰서는 교회를 돌며 헌금함을 턴 혐의로 30살 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 일대 교회 헌금함에서 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채 씨는 4년 전에도 같은 수법으로 교회에서 금품을 훔치다 적발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