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토지 취득이 지난해에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12월 기준으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5천백만 평으로 공시지가 기준으로는 26조 원에 달했습니다.
외국인 토지의 증가율은 면적을 기준으로 1년 전보다 7.5% 늘어나 4년 만에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외국인들의 토지 매입 증가는 외국법인의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토지 매입과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인수, 해외교포의 토지 매입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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