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샤론, 대장 절제 수술 성공…여전히 위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달 뇌졸중으로 쓰러져 혼수 상태에 빠진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대장의 일부를 떼어내는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샤론 총리가 입원해 있는 이스라엘 하다사 병원은, 샤론 총리가 컴퓨터 단층 촬영에서 소화기관에 심각한 이상이 발견돼 네 시간 동안 긴급 수술을 진행했으며 괴사 증상을 보인 대장의 3분의 1을 절제해 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게 끝났고 합병증도 없어 당장 위험한 고비는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병원측은 샤론 총리는 혼수 상태가 계속돼 여전히 위독한 상태며 이번 발병 때문에 회복 가능성이 더욱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