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과학기술부 부총리가 GS 그룹으로부터 사무실과 차량을 제공받았다는 한겨레 신문의 보도에 대해 과학기술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했습니다.
과기부는 "문제의 사무실은 김부총리가 상무이사를 맡았던 연세대 창의공학 연구센터 회의를 소집용으로 썼을 뿐"이고, 차량 역시 "창의공학 연구센터 상무 이사 자격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GS측은 "산ㆍ학 협력의 일환으로 연세대 학내연구기관을 지원했지만 상세 지원 내역은 해당 기관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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