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낮 1시 40분쯤 경기도 분당시 서현 저수지에서,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던 7살 민 모양 등 2명이 저수지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민 양은 저수지 근처 음식점 직원 20살 박 모씨 등 2명에 의해, 9살 김 모양은 곧이어 도착한 119 구조대원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민 양 등이 날씨가 풀리면서 얇아진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 깨져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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