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1시쯤 남양주시 평내면 46번 국도 돌팍고개에서 32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었습니다.
승용차는 마주오던 45살 서모씨가 몰던 승용차 3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서씨가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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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새벽 1시쯤 남양주시 평내면 46번 국도 돌팍고개에서 32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었습니다.
승용차는 마주오던 45살 서모씨가 몰던 승용차 3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서씨가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