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5살 백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백 씨는 10일 밤 11시쯤 광주시 쌍촌동 길가에서 여자친구 24살 김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백 씨에게 헤어질 것을 요구하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백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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