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알 카에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테러음모를 저지시키는 데는 아시아 4개 동맹국의 도움이 있었다고 프랜 타운센드 백악관 국토안보보좌관이 밝혔습니다.
타운센드 보좌관은 기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2개국은 남아시아, 다른 2개국은 동남아시아 국가"라고 말했지만 당사국이 비밀 유지를 원한다는 이유로 국가명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미국이 지난 2001년 9.11테러 이후부터 동남아와 남아시아 국가와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온 덕분에 공조가 가능했다고 타운센드 보좌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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