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경찰서는 신종 마약으로 분류된 일명 러미나를 수 차례 복용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9일 오후 4시쯤 서울 광화문 근처에서 판매업자를 만나 시가 35만원인 러미나 1천정을 사서 22정을 복용한 혐의입니다.
김 씨는 또 기능직 10급 공무원 33살 이모 씨에게 10만원을 받고 러미나 5백정을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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