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냉동송이를 국산으로 속여 대구시내 백화점 등에 유통시킨 혐의로 버섯 도소매업자 3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설을 앞두고 1kg에 3만원 가량인 중국산 냉동 송이를 국산으로 속여 28만원씩 받고 백화점 등에 유통시켜 1,100여 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냉동송이를 국산으로 속여 대구시내 백화점 등에 유통시킨 혐의로 버섯 도소매업자 3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설을 앞두고 1kg에 3만원 가량인 중국산 냉동 송이를 국산으로 속여 28만원씩 받고 백화점 등에 유통시켜 1,100여 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