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부문에서 구글의 독주가 심화되고 있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MSN은 활용빈도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9일 공개된 작년 12월 기준 미국 내 검색엔진 활용빈도에 관한 닐슨/넷레이팅스의 조사에 따르면 구글의 시장점유율은 전년 동기의 43.1%에서 48.8%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인 야후의 점유율은 21%에서 21.4%로 미미하게 늘어난 반면 3위를 차지한 MSN의 경우 2004년 12월 조사 당시보다 3.1%나 떨어진 10.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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