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부터 청계광장, 광통교, 소망의 벽 등 청계 8경에 그 지점의 풍경 등을 담은 스탬프를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스탬프를 찍을 수 있도록 제작된 기념 엽서에 스탬프를 5개 이상 찍어 청계천 문화관으로 가져오면 포토존 5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또한 11일부터 청계천 기념품 판매점을 2곳 더 개설하는 등 이달 말까지 추가로 5곳을 개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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