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복제개 스너피를 재검증한 결과를 논문 형식으로 투고해 달라고 서울대 조사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네이처는 최근 "서울대 조사위의 데이터를 다른 학자에게 보내 검토해 본 결과 학술적 가치가 인정된다"면서, "네이처 형식에 맞게 투고하면 짧은 논문 형식으로 싣겠다"고 서울대 측에 제의했습니다.
서울대는 조사위원회 명의로 논문을 싣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네이처 쪽과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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