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금융분야에서 온갖 불법행위를 반대하는 것이 북한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며, 앞으로도 국제적인 자금 세척 반대 활동에 적극 합류해 나갈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북한에는 화폐 위조나 돈세탁 같은 불법 행위를 다스리는 장치들이 완벽하게 마련되어 있다며, 위법 행위는 엄격히 처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돈세탁 방지와 관련한 국제적 활동 동참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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