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화갑 대표 "노대통령과 함께 조사받겠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2002년 민주당 대선 경선과정에서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로 8일 항소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현 정권이 동교동계를 철저하게 종자까지 죽이려 한다"며 반발했습니다.

한 대표는 9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사건은 함께 경선에 나섰던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 노 대통령을 조사할 때까지 대법원에 놔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