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났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 순찰차를 다른 곳으로 따돌린 뒤 금은방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일당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당진경찰서는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19살 조모 군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군 등은 지난 1일 당진군 신평면 54살 김모 여인의 금은방에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금반지를 훔치는 등 예산과 당진지역에서 모두 6천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털어온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