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 대표 기자회견뒤 1문1답 주요내용
<항소심 선고관련>
군사재판도 받았지만 이런 재판은 처음이다. 검찰주장을 더 반영한 재판
2003년 1월 SK받은 건 인정하지만 2004년초 하이테크 하우징 받은 것은
김원길 전 의원이 받아서 나눠준 것이라고 하는 나는 모른다.
노 대통령도 경선자금 문제있다고 말했고 당시 중수부장도 수사한다 했는데 조사도 안했다. 수사가 처음부터 정치적으로 출발했고 정치적으로 기소됐다.
법집행 형평성 보장안됐다. 상고할 것이고
노대통령이 임기 끝나고 검찰수사에 대법원에 갈때까지
내 문제 대법원에 그대로 계류해둬야 한다.
대표직 사퇴 요구 관련해 당사에서 당원이라고 농성중인데
당에서 제명된 사람들이랑 당원아닌 사람 많다.
시중에 한화갑 놔두고 열린 우리당 이랑 통합할 수 없다는 얘기나도는데 그런 차원인 것 같다.
작년 2월 3일 전당대회서 83.2%가 지지했다 그때 당원이 제게 맡긴 것이다
내년 2월까지 업무 충실히 할 것이다
통합 움직임 관련해 지금 당장 통합논의 말려들면 안된다
우리 실체가 있어야 파트너로 거론될 수 있다
통합위해선 민주당 존재부각돼야 한다는 게 창조적 통합론이다
민주당 커지려면 기업 M&A같은게 필요하다
고건 총리 만나자 했는데 그 쪽에서 거부했다
우리 국회의원은 11명인데 고건 지지자 더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