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식으로 재산 탕진한 30대 목 매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8일 오후 4시 20분 쯤 서울 상계동 37살 이모 씨의 집에서 이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아버지에게 빌린 돈을 주식으로 모두 날렸다, 죄송하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주식으로 많은 돈을 잃은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