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의 증시 상장을 위한 일반 공모주 청약에 5조8천억원에 달하는 시중 자금이 몰렸습니다.
상장 주간사인 삼성증권은 "82만 3천주가 배정된 일반 투자자 상대 공모 청약이 2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청약증거금은 총 5조7천9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공모에 몰린 청약 증거금 규모는 지난 3일 청약 절차를 마친 롯데쇼핑의 공모 당시 들어온 5조2천970억원을 능가하는 것으로 민간기업 상장을 위한 공모로는 사상 최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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