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에서 몽골과 중국 장사를 잇는 직항로가 개설됩니다.
충청북도는 몽골 에어로 몽골리아 항공사가 건설교통부 운항허가를 받아 10일부터 청주공항과 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2차례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여행사와 중국여행사가 건교부 허가를 받아 오는 20일부터 청주공항과 중국 장가계 인근 장사공항간 주 5차례 부정기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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