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울산] 지방선거 여성후보 크게 늘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여성후보들의 정계 진출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여성전용 선거구를 도입해 다른 당들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광역의원 5곳과 기초의원 5곳 등 10곳의 지역구에 여성후보를 내세운다는 방침입니다.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도 지역구 여성후보 선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3당 모두 비례대표에 여성후보를 낼 예정이어서, 현재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명 밖에 없는 울산지역 여성의원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