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유시민 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고위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질은 물론 정책 비전 또한 갖추지 못한 부적격자로 판명났다며 유 내정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은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렇게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유 내정자의 부적격 사유로 유 내정자와 부인의 국민연금 미납 등 12건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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