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교부, '카파라치' 제도 재시행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논란 끝에 2년 만에 폐지됐던 교통법규 위반 신고보상제, 일명 '카파라치' 제도가 다시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교통사고 빈발 지역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신고보상제를 재시행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신고자를 시민단체 회원으로 한정하고 신고대상도 보행자 사고와 관련이 깊은 사고 다발지역의 교차로와 오토바이 등 이륜차의 불법행위로 제한하는 방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선진국에 비해 2배 수준인 보행자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고예방에 효과가 큰 신고보상제 도입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