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대통령 취임 3돌과 3.1절에 즈음해 사면을 단행하자는 여권 내 논의와 관련해 "사면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지난해 광복절 때 광범위하게 사면을 했기 때문에 대통령 취임 3돌이나 3.1절을 계기로 사면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월 석가탄신일에 즈음한 사면 가능성에 대해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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