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쯤 서울 용두동 49살 이모 씨 집에서 이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혼자 살던 이 씨가 술을 즐겨 마시고 건강이 좋지 않아 보였다는 이웃의 말과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최 씨가 일주일 전쯤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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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쯤 서울 용두동 49살 이모 씨 집에서 이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혼자 살던 이 씨가 술을 즐겨 마시고 건강이 좋지 않아 보였다는 이웃의 말과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최 씨가 일주일 전쯤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