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 가운데 최상위 20% 계층의 소득이 최하위 20% 계층 소득의 5.43배에 달해 소득격차가 99년 이후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특히 도시근로자 가구의 근로소득은 지난해 월평균 280만원으로 한 해 전보다 2.7% 증가에 머물러 증가율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